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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Sunday, November 22nd, 2009 at 10:46 pm and is filed under misc..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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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
몸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제? 나는 요즘 이사랑 학교 그리고 그외 굵직굵직한 문제들 때문에 정신이 없구나. 눈뜨고 하루왼종일 미친듯이 뭔가를 하다보면 벌써 잘시간.
흠,
사람들 틈속에서 좀 벗어난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에 질렀다. 새로운 곳으로의 이사.
베를린이 아무리 재밋는 도시고 살기좋은 도시라 해도,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다 똑같고, 도시에 대한 사람들의 평판에 보다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나한테 어떻게 다가오는 도시인지가 요즘은 더욱 확연해 지는 때다.
이사가는 곳은 정말 운치 있는 곳이야.
헬렌>
응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집에 있어도 컴을 대체 안켜고 있고 아이폿으로 대충 트위터나 훼이스북을 확인하곤 해서 좀체 보기가 힘들구나.
내 랩톱 이번주 중에 온다고 하니 아마 목요일이나 금요일쯤. 그 이후에 한번 날잡아서 실시간 대화를 시도해보자구.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곧 통화하자!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욧!
응, 다행히 아니면 당연히? 훗,,, 이번달에 여러 채용공고가 나서 –
유미가 원하는 곳을 선택해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KOTRA 라고.. 무역진흥공사 인턴으로 그녀의 첫 커리어를 시작! 꺄옷,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언니 ㅎㅎㅎㅎㅎ
근데 점점 지치기만 하고 에효!
이사 축하해요! 더 좋은 집으로 간거죠? 훗,
사진만 봐도 맑은 공기가 느껴져 꺄~
July 20th, 2010 at 10:10 am
수진> 메일 보냈어 확인해봐!!
July 20th, 2010 at 12:24 am
친구..잘지내? 엄청 보고싶다.
난 잘지내. 지난번 홍대를 떠나..이화여대 안에 들어와있다.ㅋㅋ
여전히 커피와 함께..^ㅡ^
남편이 있으니 좋니?
해피스멜이 여기까지 풍긴다.^ㅡ^
몸건강 챙기고..좋은소식 들려주길..
July 14th, 2010 at 4:14 pm
할로,
몸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제? 나는 요즘 이사랑 학교 그리고 그외 굵직굵직한 문제들 때문에 정신이 없구나. 눈뜨고 하루왼종일 미친듯이 뭔가를 하다보면 벌써 잘시간.
흠,
사람들 틈속에서 좀 벗어난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에 질렀다. 새로운 곳으로의 이사.
베를린이 아무리 재밋는 도시고 살기좋은 도시라 해도,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다 똑같고, 도시에 대한 사람들의 평판에 보다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나한테 어떻게 다가오는 도시인지가 요즘은 더욱 확연해 지는 때다.
이사가는 곳은 정말 운치 있는 곳이야.
근황이 궁금하니, 사진이라도 하나 보내주구려. 배가 좀 어떤지….ㅎㅎ
June 21st, 2010 at 11:32 pm
헬렌>
응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집에 있어도 컴을 대체 안켜고 있고 아이폿으로 대충 트위터나 훼이스북을 확인하곤 해서 좀체 보기가 힘들구나.
내 랩톱 이번주 중에 온다고 하니 아마 목요일이나 금요일쯤. 그 이후에 한번 날잡아서 실시간 대화를 시도해보자구.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곧 통화하자!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욧!
June 21st, 2010 at 6:46 am
다시 바뀌었네요- 잘 지내요?
한 번 딱 마주치면 좋으련만-
오늘은 언니랑 실시간 수다 떨고 싶었어요!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욧!
June 14th, 2010 at 1:52 pm
070전화 계속 안받네.
주소 두 개 적어준 것 중에서 어디로 택배(?) 보내야 할런지 몰라서…
몸은 괜찮은거야?
April 13th, 2010 at 10:25 pm
김치찌개 써 있는 글 보면서 언니랑 손잡고 한국식당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보고파요!
March 29th, 2010 at 7:43 pm
지난 번 왔을 때 바뀐 홈을 보고
글 남기는 곳을 못 찾았었는데
방명록이 따로 있군요!
어젯밤 공연은 잘 마쳤고 기분도 그럭저럭.
마셨던 와인도 맛있었고-
나이 들었구나 당연한 생각도 들고
아무튼 이사도 했으니 새 집에서
좋은 기운 많이 받길 바라구요.
우리 언제 또 이야기 나누어야죠!
잘 지내요, 언니!
March 29th, 2010 at 8:23 am
어머 유미 너무 잘됐다. 호주에서 날아가길 잘한 거네 그럼!! 축하해 정말!
집은 좋은데라기보단 우리집으로 이사간거니까 나쁘진 않은건데 그래도 할 일이 너무 많아서 ㅡ.ㅡ
아직은 좋은 집이라고 말하기 참 뭣하다는..
March 28th, 2010 at 2:14 am
응, 다행히 아니면 당연히? 훗,,, 이번달에 여러 채용공고가 나서 –
유미가 원하는 곳을 선택해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KOTRA 라고.. 무역진흥공사 인턴으로 그녀의 첫 커리어를 시작! 꺄옷,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언니 ㅎㅎㅎㅎㅎ
근데 점점 지치기만 하고 에효!
이사 축하해요! 더 좋은 집으로 간거죠? 훗,
사진만 봐도 맑은 공기가 느껴져 꺄~
March 26th, 2010 at 12:11 pm
유진! 오랜만이네! 여기는 가을이니까 가을맞이 꽃단장? 그건 아니고 그냥 스킨만 바꿨을 뿐.
게을러져서 디자인 하는 것도 귀찮다는.
한국은 좀 따뜻해졌으려나?
잘지내고 있어? 유미는 어떻게 지내?
March 25th, 2010 at 12:29 pm
언니 ㅎㅎ
봄맞이 새단장 홈피? 우와우 이쁘다요!
여긴.. 봄이 오려고 해
내 생활도 좀 봄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만 ㅎㅎㅎ
시간만 빠르게 흘러가네욤
아흐~
March 25th, 2010 at 9:28 am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예요!
일본에 가셨군요 하하 설마 제 그런 영향이었겠어요?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었다는건 좋은거잖아요.
건투를 빌어요. 종종 안부 전해주세요.
March 25th, 2010 at 1:42 am
안녕하세요. 절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
일본에 레코딩공부하러 와습니다.
여기에서 들었던 음악들 그런 , 어떤 영향들이 있었나봐요.
March 16th, 2010 at 6:47 pm
정말정말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내는거야? 안부는 일단 메일로 보낼께 히힛. 반가워.
March 16th, 2010 at 1:54 pm
언니. ^_^;;;;
나 기억해요?
어쩌다 617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예전 게시판에 언니 이름이
있어서 와봤어요. 벌써 거의 10년전인가… 기억하려나 모르겠어
언니 기억이 가끔 났었는데… ^_^
February 3rd, 2010 at 12:32 pm
오 언니 어찌지내요? 정말 오랜만이네?
February 3rd, 2010 at 3:17 am
아구,
예뻐라. 미우.
오랫만이네 ^^
January 6th, 2010 at 1:30 pm
이국에서의 새해맞이라니.. 모쪼록 미국 여행이 큰 에너지가 되어 올 한 해 많은 용기와 기회가 되면 좋겠다.
건강히 그리고 조심히 잘 다녀와!
January 6th, 2010 at 9:16 am
뮤~ 새해 복 많이 받아!
행복 지수 팍팍 올라 주길 기도해~
그리고 always 성령충만!
나는 지금 미국에 와 있어. ^^
December 11th, 2009 at 4:27 pm
응. 전에 내 친구가 뭐 다운받으라고 알려줬는데 한국에서만 접속가능하다고 그러더라고 왕재수야 그거.
여튼 잘 해결되었다니 좋군.
December 8th, 2009 at 10:06 pm
응 웹사이트에서 해외에서도 ftp연결가능하도록 조정하고 나니까 되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