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day!
남편 출근하는데 알람도 못 듣고 눈도 안떠질정도로 피곤해서 잘 가’ 인사하고 자고 일어나니 11시 반!
일 처리하고 작업한 것 백업하고
맥북 수리하려고 영수증 찾아 삼 만리, 근데 못
찾았..
이사한 지 두달 반이 되도록 짐이 박스 채 그대로이다보니 사실 언제 찾게 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와세미에 들러 튀김우동과 스시롤 먹고 펍에 들러 작업한 거 프린트하고
약국에 들러 필요한 걸 사고 집에 도착하니 그새 피로가 몰려온다.
내일은 점심약속도 있고 친구도 놀러 오기로 했고 저녁엔 일도 해야하는 엄청난 일정. 낮잠 자기 힘들테니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20주가 되니 배가 눈에 띄게 불러오는 중. ‘배 불러에를 입에 달고 산다.